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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독일 보쉬 등 신규투자 유치
작성일
2011.10.07
조회수
1563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시는 6일 자동차 부품회사인 독일 보쉬(BOSCH)로부터 1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보쉬 그룹과 협의를 진행, 디젤자동차 핵심부품(CRDI) 생산라인을 보쉬코리아 대전공장에 신ㆍ증설키로 최종 확정했다.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투자가 이뤄지면 직접투자 효과 외에 300여개의 새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군포에 있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대성마리프는 본사를 대전으로 이전키로 확정하고 오는 11일 양해각서를 체결키로 했다. 한국야쿠르트도 90억여원을 들여 서울 강남의 콜센터를 대전으로 이전키로 했다.

   이밖에 한국기계연구원은 현 연구원 부지에 연구시설을 확충키로 하고 오는 12월 대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하소동 일반산업단지 등 신규 산업용지 개발에 대비해 잠재 투자기업 발굴하고 투자상담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며 "이달말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합동투자유치 설명회에도 참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민선 5기 출범이후 지금까지 243개의 기업을 유치, 1만2천269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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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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