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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동아시아해양회의 주제는 '해양경제 구축'
작성일
2011.10.25
조회수
1209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내년 7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제4차 동아시아 해양회의의 주제가 '해양경제 구축 : 동아시아 해양의 전략, 기회, 파트너십'으로 확정됐다.

   창원시는 우리나라에 회의 주제에 대한 의견을 달라는 동아시아해역 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의 요청에 따라 국토해양부와 전문가 회의를 거쳐 이런 주제를 제출했으며 최근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주제는 해양산업이 발달하고 321㎞의 해안선을 보유한 창원시의 특성을 고려해 해양부문에서 새로운 기회와 성장을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제안됐다.

   창원시는 해양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사회경제적 발전을 도모하는 '해양경제(Blue Economy)' 개념을 동아시아 해양회의에 적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아시아 해양회의는 동아시아해역의 생태계 보호와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3년마다 열린다.

   창원시는 지난해 9월 부산, 인천, 제주 등과 유치경쟁을 벌인 끝에 국토해양부로부터 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14개 회원국, 19개 기관 파트너, 국제기구 관계자 등 수천명이 참석하는 이 회의에서는 동아시아해양회의 총회, 회원국 장관급 포럼, 30여개의 해양환경 국제심포지엄, 지방정부간 회의, 전시회,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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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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