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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칠레 국가대표 장학생' 유치 나서
작성일
2011.12.16
조회수
84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양대가 칠레 국비 장학금(베카 칠레)의 수혜학생을 유치하는 협약을 맺는다.

   베카 칠레는 학비ㆍ생활비를 지원하며 매년 우수 학생 수천명을 국외 대학원에 파견하는 제도로, 칠레의 최고 엘리트 양성과정으로 유명하다.

   16일 주칠레 한국 대사관에 따르면 한양대는 이날 칠레 정부 산하의 과학기술위원회(CONICYT)와 협약을 체결하고, 베카 칠레 수혜자를 유치하는 홍보 작업을 시작한다.

   베카 칠레는 수혜자가 자신이 진학하는 대학원을 고를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90% 이상이 미국과 유럽의 학교를 선택했다.

   국내 주요 대학들은 대학원의 연구 역량을 높일 수 있고 재정 부담도 거의 없다는 점 때문에 외국 국비 장학생 유치에 공을 들여왔다.

   이기정 한양대 국제협력처장은 "한국의 안정된 사회 분위기와 국제화된 대학 인프라를 강조하겠다. 주요 기업들과 산학협력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베카 칠레 수혜자의 유치 협정을 맺은 곳은 국내에서 한양대가 처음이다. 한양대는 이르면 내년 2학기에 첫 입학생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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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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