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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년 역사 진해군항제 세계축제 도약 모색
작성일
2012.01.20
조회수
1155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벚꽃축제의 대명사인 진해군항제가 올해 반백년 역사를 맞아 세계적 축제로 도약을 모색한다.

   창원시는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진해구 일대에서 '꽃ㆍ환경ㆍ글로벌'을 주제로 제50회 진해군항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창원시는 '이어온 군항제 50년, 이어갈 군항제 50년'을 슬로건으로 군항제 50년을 회고하고 새로운 50년을 준비, 세계적인 축제의 반열에 오르는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다음달에 '군항제 50주년 추진 테스크포스(TF)'를 구성, 구체적 계획을 수립한다.

   창원시는 올해가 한국방문의 해라는 점을 고려해 군항제 기간에 '한류스타 콘서트'를 열기로 했다.

   '진해 멀티미디어 해상불꽃쇼'도 기획하고 있다.

   벚꽃명소인 진해 여좌천 일대에서 '여좌천 불빛축제'도 열 계획이다.

   외국 관광객을 대거 유치하기 위해 다음달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ㆍ일본ㆍ대만ㆍ홍콩 등지의 35개 유명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군항제 팸투어'를 연다.

   또 군항제 기간인 4월6일부터 10일 사이 '군항의 울림 미래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을 성대하게 열기로 했다.

   각국의 육ㆍ해ㆍ공ㆍ해병대와 미8군 등 12개팀 660여명이 군악대와 의장대 시범을 펼친다.

   황양원 창원시 문화체육국장은 "올해 군항제는 한국방문의 해 특별 이벤트 사업에 선정돼 대대적인 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한다"며 "50주년을 맞아 군항제를 세계적 축제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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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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