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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관광지 개발에 중국자본 유치 노력
작성일
2012.02.09
조회수
431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두관 지사, 中 전인대 간부에 감사패
김두관 지사, 中 전인대 간부에 감사패
김두관 경남지사는 중국 베이징 레전데일호텔에서 개최된 중국 글로벌 기업초청 투자 상담회에서 류쩐화 중국전인대사법위원회부주임(전 산서성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2012.2.8 << 지방기사 참조, 경남도 >>

   경남도가 관광지 개발 분야에서 중국 자본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는 김두관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베이징 투자유치단이 7일 오후 베이징 시내 레전데일 호텔에서 50여개 중국 기업을 초청, 투자상담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담회에서 경남도는 투자환경과 중국기업에 제공할 각종 지원책을 비롯해 창원 구산관광지 , 남해 휴양섬, 거제장목관광지 개발 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했다.

   경남도는 세계적인 관광지인 제주도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고, 인근에 부산 등 대도시들이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부각했다.

   최근 중국 관광객의 한국방문이 증가하면서 경남이 리조트 사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어 중국 부동산개발업체의 투자 적지라는 점도 강조했다.

   상담회장에는 리조트 관련 부동산 개발업체, 글로벌 물류업체, 식품업체, 기계금속분야 제조업체와 금융기관 등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중국 부동산업계 1위인 완다그룹을 비롯해 중국 100대기업에 속하는 범해지주그룹, 신오그룹, 향곤그룹, 명발그룹, 윤풍그룹, 금곡그룹, 중국남차집단, 중국원대집단, 부력집단 등에서 총재나 부총재급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두관 경남지사는 이날 중국 대기업 CEO들과 직접 상담하며, 경남도에 이미 투자한 외국기업의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김 지사는 "중국기업이 경남에 투자하면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각종 지원사항을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 상담회에 앞서 경남도와 중국다국적기업촉진회가 상호협력을 다지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를 계기로 경남도는 한국투자를 희망하는 중국다국적기업촉진회 회원사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중국기업 투자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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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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