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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관ㆍ단체, AG 손님맞이 준비 '분주'>
작성일
2012.02.15
조회수
112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대적 환경정비ㆍ관광자원 개발ㆍ의식개선 운동 등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최를 2년여 앞두고 지역 기관과 단체들이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각 기관과 단체는 거리 정비 등 환경개선 사업부터 관광객 유치사업, 시민 의식 개선 캠페인까지 국제 대회를 맞아 도시 이미지 제고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이 들어서는 서구는 '2012년도 AG 사업추진계획'을 세우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구는 시민 의식을 선진화하고자 기초질서 지키기, 음식물류 쓰레기 줄이기, 이웃사랑 실천하기를 '3대 구민 실천 사항'으로 정하고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인아라뱃길 구간별 책임관리제'를 통해 아라뱃길이 지나는 구간에 꽃길을 조성하고 매월 1회 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노후굴뚝 철거, 도로조명 정비, 노후건축물 미관 개선, 가로변 안내표지판 개선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나섰다.

   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세어도 관광지화, 녹청자 축제 등을 계획하고 정서진~정동진 관광열차 등 정서진을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서구의 한 관계자는 14일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평구는 올해를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개최를 위한 깨끗한 부평만들기' 추진 원년의 해로 정했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국토 대청소의 날'로 운영하고 대회가 열리는 오는 2014년까지 주요 거리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국내ㆍ외에서 온 방문객의 입맛을 고루 만족시킬 지역 맛집 발굴을 위해 구민을 상대로 '맛있는 집' 추천도 받고 있다.

   계양구는 배출시간을 지키지 않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자체 제작한 '시간을 지켜주세요'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쓰레기 투기 단속을 강화했다.

   수영장, 승마장 등 4개 경기장이 들어서는 서구 수도권매립지도 매립장 악취 등 환경 개선작업에 바쁘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노후 매립가스 포집관로 교체, 악취관리실명제 등 악취 저감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실천하고 있다.

   폐기물 운반차량이 방문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없도록 이들 차량에 대한 청결 유인책도 강화했다.

   매립지공사의 한 관계자는 "차량 청결 상태에 따라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적절히 적용해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아시안게임이 친환경적으로 치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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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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