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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칠레 정상, 신재생에너지ㆍ환경협력 강화
작성일
2012.03.27
조회수
1094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핵안보> 한.칠레 정상 회담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하고 있다.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수교 50주년을 맞이한 양국 간 협력과 향후 관계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정상은 회담에서 1962년 수교 이래 민주주의ㆍ시장경제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한국의 첫 자유무역협정(FTA)을 칠레와 체결하는 등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온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장호진 청와대 외교비서관이 전했다.

특히 두 정상은 자원ㆍ인프라 분야에서의 기업 간 협력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신재생 에너지와 환경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피녜라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마친 뒤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시찰한다.

피녜라 대통령은 한국이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해 개최한 제2차 핵안보 정상회의를 통해 많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했으며, 이 대통령은 피녜라 대통령의 정상회의 참석에 사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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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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