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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 국내 조종훈련시설 건립
작성일
2012.05.04
조회수
1077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171억 투자...보잉과 공동으로 조종사 양성 교육도

미국 록히드마틴이 171억원을 들여 국내 모의비행훈련센터를 만든다.

   국토해양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저비용항공사용 모의비행훈련센터 설립사업에 록히드마틴으로 부터 1천500만달러(약 171억원)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27일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저비용항공사들은 예산 부족 문제로 비행 훈련시설을 확보하지 못해 해외 훈련시설을 이용해왔다. 이 사업은 이런 저비용항공사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2010년부터 추진돼왔다.

   이번 투자계약 체결로 내년부터 저비용항공사 소속 조종사 360여명이 국내에서 조종훈련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연간 30억원의 훈련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록히드마틴은 훈련센터에 모의비행훈련시설 등 관련 장비를 단계적으로 설치한다. 내년 초부터는 미국 보잉과 함께 10년 동안 저비용항공사 조종사 양성 교육을 담당한다.

   국토부는 국내 수요 뿐 아니라 동아시아 등 외국 수요를 적극 흡수해 훈련센터를 글로벌 항공교육의 중심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올해말 완공될 훈련센터는 인천공항 인근에 연면적 576㎡규모로 들어선다.

   국토부의 한 관계자는 "훈련센터 설립 사업은 저비용 항공사 지원효과 뿐 아니라 항공교육훈련 전문가와 조종사 교관요원 등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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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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