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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덴소그룹, 창원 7만㎡에 첨단공장 설립
작성일
2012.09.04
조회수
375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日 덴소그룹, 창원에 대규모 투자 약속
日 덴소그룹, 창원에 대규모 투자 약속
경남 창원시는 30일 세계적 자동차부품회사인 일본의 덴소그룹과 창원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하는 투자의향서를 교환했다. 사진은 투자의향서 교환 직후 박완수 창원시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쯔치야 덴소그룹 부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계적 자동차부품회사인 일본의 덴소그룹이 경남 창원시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다.

   창원시는 30일 일본 나고야(名古屋)시의 덴소그룹 본사에서 덴소측과 창원 공장 신설에 관한 투자의향서를 교환했다.

   이날 투자의향서 조인식에는 박완수 시장과 쯔치야 덴소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투자의향서에서 덴소그룹은 창원시내 7만㎡에 친환경 공법을 통한 첨단공장을 설립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창원시는 덴소그룹의 각종 인·허가부터 공장 가동까지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투자의향서 조인식은 창원에 위치한 덴소그룹 자회사인 덴소풍성전자가 시설 증설을 통해 국내 자동차부품사업 확장을 모색하려는 것을 눈여겨 본 창원시가 적극적인 외자유치에 나서면서 이뤄졌다.

   창원시는 올해 초부터 덴소측에 지역 내 산업단지를 소개하고, 산업단지별 장·단점을 분석해 제공하는 등 투자의사를 타진해왔다.

   지난달 18일에는 덴소그룹 본사 투자책임관이 창원시를 방문해 공장부지를 둘러봤다.

   덴소그룹과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우산동에 조성된 7만5천여㎡ 규모의 지능형 홈 첨단산업단지를 유력한 후보지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완수 시장은 "세계 일류기업인 덴소그룹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고용창출 등 창원 경제가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장설립부터 준공까지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조만간 덴소 지원 원스톱 테스크포스(TF)를 만들어 맞춤형 전용단지 조성 등 후속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덴소그룹은 전 세계에 187개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세계 자동차부품회사 중 2위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창원시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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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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