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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내년 예산, 수출・투자유치에 초점>
작성일
2012.10.04
조회수
1056
제목 없음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식경제부의 내년도 예산안은 세계 경제의 침체로 활력을 잃은 수출과 투자 유치를 되살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수출에 비상이 걸리자 지경부가 올해 하반기 마케팅비로 80억원을 추가로 투입한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무역 지원이 예산 편성에서 우선순위를 차지했다.

   중소기업의 무역 보험 지원을 확대하고 유망 기업의 보험한도를 확대하기 위해 무역 보험기금 출연금을 733%나 늘어난 2천500억으로 편성했다.

   전시회 등 국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업비는 2천539억 원으로 18.2% 증액했다. 유럽발 위기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를 휩쓴 불황에 국내 경제가 잠식되지 않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중장기적으로는 개발도상국 등 신흥지역을 개척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산업자원협력개발지원 등 해당 분야 예산을 늘렸다.

   한국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할 중소·중견 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와 글로벌중견기업 육성 인프라 구축 사업 예산을 각각 83.3%, 43.8% 늘어난 550억원, 11억원으로 편성했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인프라 구축사업비도 35억원으로 34.6% 증액했다.

   이밖에 뿌리산업 등 지역에 기반을 둔 산업클러스터에 대해서 기술개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등 지역 고용 확대를 위해 지역특화·전략 분야 예산을 14.4% 늘린 2천255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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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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