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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머슨 일렉트릭사, 용인에 4000만 달러 투자
작성일
2013.02.28
조회수
1075

뉴시스통신사에 따르면,



자동측정·제어장치 제조사인 미국 에머슨 일렉트릭사가 경기 용인 죽전 디지털밸리에 4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도는 27일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죽전 디지털밸리 다우디지털스퀘어에서 에머슨 일렉트릭사의 자회사인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패트릭 디로이터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한국지사장, 최헌규 다우기술 부회장, 김학규 용인시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는 2016년 1월까지 죽전 디지털밸리 내 8115㎡에 4000만 달러를 들여 연구개발(R&D) 및 제조 시설을 건립한다.

도는 이번 투자로 연구직 등 일자리 200개가 창출되고 조선과 발전소, 플랜트 등 국내 연관산업이 발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죽전 디지털밸리가 IT(정보기술; information technology) 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했다.

(주)다우기술이 2010년 죽전동 산 25-2번지 일대 14만2037㎡에 완공한 죽전 디지털밸리는 같은해 10월 발광다이오드(LED) 핵심장비 생산업체인 미국의 비코(Veeco)사가 1700만 달러를 투자해 연구센터를 지은 곳이다. 동부와 신한금융, 한화 데이터센터 등도 자리 잡고 있다.

여재홍 투자진흥과장은 "이번 투자유치는 조세감면, 부지제공 등 재정지원 없이 이끌어낸 것"이라며 "한국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가 죽전 디지털밸리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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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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