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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마트 식물공장' 카타르 수출 탄력
작성일
2013.03.22
조회수
1035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가 추진하는 '스마트 식물공장'의 카타르 수출이 탄력을 받고 있다.

경기도는 22일 에너지관리공단과 신재생에너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에너지 수요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에 공동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LED 조명과 태양열·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용한 최적의 융복합 식물공장 모델 개발 및 수출산업화에 손잡기로 했다.

이재율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도 투자유치대표단은 오는 27일 카타르 국립식량안보증진기구(QNFSP)를 방문, 식물공장 공동개발·보급을 위한 막판 협상을 진행한다.

협상에서는 식물공장 수출 규모와 금액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8일 카타르 국립식량안보증진기구와 식물공장 공동개발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문수 지사는 지난해 10월 28일 카타르 도하를 찾아 현지 기업인에게 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스마트 식물농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도는 이날 에너지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이 식물공장의 카타르 수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2010년 첨단 정보기술(I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해 첨단 작물재배 유리온실인 스마트 식물공장을 개발했다. 115m²크기 온실에서 로봇이 파종하고 햇빛 대신 LED 불빛을 비추며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최적 온도와 습도를 자동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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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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