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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IB "수출 호조, 한국 경제 회복 견인할 것"
작성일
2013.11.06
조회수
1217

다수의 해외 IB(투자은행)들이 한국 경제의 회복세가 수출 호조로 인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4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해외 IB들은 10월 수출이 사상 최대 규모로 증가한 데 주목하면서 향후에도 대외 수요 증가에 따른 수출 성장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10월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증가한 505억 달러로 월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바클레이즈 캐피탈, 모건 스탠리 등은 "정보통신기기가 크리스마스 특수를 본 것"이라고 평가했다.

노무라는 "10월 수출 호조는 노사분규, 추석연휴 관련 기저효과 등을 배제하고 이뤄진 것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짚었다.

IB들은 고부가가치 제조업 부문의 대외수요 증가가 4분기 수출 호조세에 한 몫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크레딧 스위스와 골드만삭스는 "엔저 및 미 정부폐쇄 여파와 관련한 불확실성에도 중국 제조업 개선 조짐에 힘입어 대외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씨티그룹은 2013년 한국의 무역흑자 전망치를 342억 달러에서 433억 달러로, 경상흑자 전망치는 621억 달러에서 672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RBS는 2013년 한국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6%에서 2.7%로 올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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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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