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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어리퀴드, 경기도에 공장 준공
작성일
2014.05.20
조회수
515

산업용 가스분야 시장점유 세계 1위 기업인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130억원을 들여 경기도 화성시 장안 1 첨단산업단지에 공장을 지었다.

에어리퀴드사는 20일 남충희 도 경제부지사와 제롬 빠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목광웽 에어리퀴드 아태지역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했다.

준공된 공장은 1만1482㎡ 부지에 연면적 1727㎡ 규모로 사무실과 반도체 소재 공장 1개동, 옥외 창고 1개동을 갖췄다.

에어리퀴드사는 이곳에서 35명을 신규 채용하고 반도체 증착 분야 미세공정화 신소재를 생산한다.

도 관계자는 "전자재료 부문에서는 에어리퀴드의 국내 첫 투자"라며 "화성공장은 반도체용 신소재의 아시아 생산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리퀴드사는 1902년 프랑스 파리에 설립된 산업용 가스분야 세계 시장점유 1위(연 매출 22조원) 기업이다.

국내에는 1996년 진출, 여수와 부천, 이천, 천안, 당진 등에 공장을 두고 연간 43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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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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