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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벤처·창업 활성화 예산 3천853억원…21.5% 증가
작성일
2014.09.26
조회수
999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정부는 25일 내년도 벤처·창업 활성화 예산을 올해보다 21.5% 늘어난 3천853억원으로 확정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청사에서 가진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이같이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의 3천156억원보다 697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을 위해 엔젤투자를 활성화하고자 엔젤매칭펀드의 누적 규모를 2017년까지 3천20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대학 내에서 예비창업자 발굴 및 교육, 창업 등이 이뤄지도록 만든 창업선도대학도 올해 21개에서 내년에 28개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중소기업간 인수합병(M&A) 활성화를 위해 정부는 벤처기업에 한정적으로 적용하던 소규모·간이합병 허용을 창업 7년이내 기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ohye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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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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