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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소재부품산업 무역흑자 260억 달러
작성일
2015.04.10
조회수
842

올 1분기 소재·부품 산업의 무역 흑자 규모가 26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분기 소재·부품 산업의 수출은 667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3.0% 증가한 반면 수입은 40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증가했다.

이에 따라 소재·부품 무역 흑자규모는 260억 달러에 달했다.

수출은 전자부품과 일반기계부품, 전기기계부품 등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부품은 236억 달러, 일반기계부품은 63억 달러, 전기기계부품은 60억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수입은 전자부품과 전기기계부품이 각각 124억 달러, 37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중국이 우리 소재부품 산업의 최대 흑자국이자 교역국으로 자리잡는 추세로 나타났다.

중국과의 소재·부품 무역 흑자규모는 116억 달러로 나타났다. 일본과의 소재·부품 의존도는 사상 최저인 17.1%로 낮아졌다. 일본과의 소재·부품 무역 적자 규모는 39억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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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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