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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바이어·투자자, 남북 긴장에도 큰 동요 없어"
작성일
2015.08.27
조회수
1336

코트라, 수시 보고체계 가동…"침착하게 예의주시"

북한 포격 도발 이후 남북간의 긴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외 바이어나 투자자들은 한국 경제 상황에 대해 큰 우려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코트라가 현지 무역관을 상대로 주요국의 동향을 긴급 점검한 결과 현재까지 해외 바이어나 투자자들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국내 기업에 주문한 발주 물량이나 투자 계획을 변경하려는 움직임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주요 언론들이 남북 관계를 비중 있게 다루고 있지만 남북 당국이 사흘째 밤샘 협상을 벌이는 등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판단에서다.

현지 무역관들은 언론 보도 동향과 현지 바이어·투자가들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주요 무역관들은 전세계 주요 국가들이 한반도 상황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언론 보도를 통해 남북 관계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트라 관계자는 "당분간 해외무역관에서 수시 보고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라며 "현재로서는 특이한 동향은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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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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