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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크라우드펀딩서 5천만원이상 모으면, 정부가 연구개발 지원
작성일
2017.02.01
조회수
758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중소기업청은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기업을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해외 크라우드펀딩 연계형 기술개발(R&D) 지원 제도를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크라우드펀딩이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사업계획을 가진 기업가 등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수의 참여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펀딩 방법이다.

이번 사업은 총 33억원 규모로, 펀딩등록 지원·R&D지원·엔젤매칭투자로 구성돼 있다.

투자자 및 투자유관기관이 추천한 창업·벤처기업 중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 등을 인정받아 선정된 기업은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등록할 때 소요되는 각종 비용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해외 크라우드펀딩에서 5천만원 이상 모으면 2억 원 이내의 R&D 자금을 최대 1년까지 정부출연금으로 지원받고, 엔젤투자매칭펀드에서 펀딩 금액과 1대2 비율로 2억 원까지 투자받을 수 있다.

올해는 약 20개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 홈페이지(www.smba.go.kr), 엔젤투자지원센터 홈페이지(www.kban.or.kr),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mja@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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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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