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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베이징·선전에서 한국기업 알린다
작성일
2017.07.04
조회수
688

이달 4∼7일 '중국 투자협력주간' 개최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는 4∼7일 중국 베이징과 선전에서 '중국 투자협력주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투자협력주간은 서울시가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과 함께 중국 현지 투자자를 찾아가 기업을 알리는 행사다.

서울시는 투자기관, 벤처 캐피털(VC) 등 외부전문가 심사와 중국 투자자의 선호도, 시장성 등을 고려해 투자협력주간에 참가할 IT·바이오·녹색분야 기업 20곳을 선정했다.

IT분야에선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 스마트 워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닷(DOT), 보안 솔루션 업체 '에버스핀' 등이 참여한다.

바이오 분야에서는 혈액을 활용한 폐암 진단키트를 개발한 '프로탄바이오', 세계 최초로 일체형 필터 주사기를 개발한 '쟈마트메디컬' 등이 참가한다.

서울시는 한국기업과 중국의 투자 교류가 활성화되도록 5일에는 중국국제경제합작투자공사, 6일에는 선전 기술금융서비스센터와 각각 '한·중 간 상호 투자 및 산업육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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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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