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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중남미 니카라과에 '코피아 센터' 개소
작성일
2017.12.06
조회수
955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농촌진흥청은 중남미 국가인 니카라과 수도 마나과에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이하 코피아) 니카라과 센터'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코피아는 개발도상국 현지에 센터를 설치하고 농업기술전문가를 소장으로 파견해, 국가별 맞춤형 농업기술을 개발·보급하는 사업이다.

니카라과는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농촌에 거주하고, 농촌 인구 10명 중 6명 이상은 빈곤계층에 속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넓은 국토면적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농업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농진청은 니카라과에서 벼 생산성 증진 기술 개발, 토마토와 파프리카 생산성 증진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코피아 센터 개소를 계기로 향후 한국의 우수한 품종과 재배기술 등을 현지에 도입할 계획이다.

shine@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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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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