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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미얀마서 투자 세미나…사절단 파견
작성일
2018.06.18
조회수
539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한-아세안센터는 19∼20일 미얀마 양곤에서 한-미얀마 투자 세미나를 열고 이 기간에 제조업 분야 투자 사절단을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절단에는 아모레퍼시픽,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관계자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19일 띨라와 특별경제구역(SEZ) 입주 기업을 방문한 뒤 미얀마 진출 한인 기업과 간담회를 한다.

20일에는 '한-미얀마 투자 세미나'에 참석해 미얀마의 최근 투자 정책과 인센티브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미얀마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한국 제조업 기업의 경험을 들을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아웅 나잉 우 미얀마 투자청장과 이상화 주 미얀마 한국 대사가 각각 환영사와 축사를 한다.

미얀마 투자청, 산업부, 상공부 관계자들은 미얀마 투자 현황, 유망 제조업·서비스업 투자 분야 등을 발표한다.

사절단은 세미나 이후 미얀마 정부·기업 관계자와 1대 1 비즈니스 미팅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미얀마 정부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한 경제성장을 위해 신 외국인투자법 제정, 회사법 개정 추진 등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며 "미얀마 투자 사절단 파견은 한국 기업의 투자 촉진을 통해 미얀마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과 미얀마 간 비즈니스 협력 확대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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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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