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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독일 선박엔진업체 '만-ES'와 엔진 디지털화 협력
작성일
2019.07.12
조회수
601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대우조선해양[042660]은 독일의 선박 엔진업체인 '만 에너지솔루션(MAN-ES)', 국내 종합엔진 제조사인 HSD엔진[082740]과 '선박 엔진 디지털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선박 엔진의 디지털화는 운항 중인 엔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최적 운항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엔진에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육상에서도 원격 진단할 수 있도록 한다.

이들 업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박 엔진의 디지털화와 '선박 엔진-스마트십 플랫폼-엔진 진단 솔루션'에 대한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대우조선은 스마트십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를 활용해 선박 엔진과 관련 기자재를 디지털로 연동 시켜 최적의 엔진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이번 선박 엔진 관련 협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연구개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혁신으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justdust@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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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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