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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신북방 협력의 해' 맞아 진출기업 지원 강화
작성일
2020.03.10
조회수
38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코트라(KOTRA)와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올해 '신북방 협력의 해'를 맞아 기존 신남방 비즈니스 데스크를 '신남방·신북방 비즈니스 데스크'로 확대하고 진출기업에 지원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북방경제협력 정보포털을 이용해 현지 시장정보를 기업에 제공하고 해외무역관과 함께 무역·투자, 인증 등 분야별 상담을 진행한다.

러시아 모스크바·블라디보스토크,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운영 중인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에서는 투자 희망 기업에 대한 현지 지원을 제공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해 정부 부처와 공유한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권구훈 위원장은 "올해는 러시아, 몽골과 수교 30주년을 맞는 등 신북방정책이 보다 탄력을 받을 기회가 많다"며 "이번 확대 개편을 바탕으로 올해가 신북방 성과 창출의 원년이 될 수 있게 기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한국 수출의 돌파구로 신북방 시장을 활용하겠다"며 "비즈니스 데스크를 발판으로 기업의 신북방 지역 무역·투자 기반을 넓히고 진출 애로를 없애는 등 플랫폼 역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un@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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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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