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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자동차] 전기차와 자율차 개발에 역량 집중
작성일
2020.07.09
조회수
646

 한국 자동차산업은 2019년 395만대를 생산하면서 중국, 일본, 미국, 독일, 인도, 멕시코에 이어 7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생산량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가치있는 변화가 주목된다.

 
 한국차의 차별화, 고급화 진행 중


 첫째, 차종의 고급화, 차별화가 추진되고 있다. 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서 G70, G80, G90, GV80 등 신모델이 늘어나고 있다. SUV 강세가 지속되면서 내수 비중도 44.6%로 크게 높아졌다. 둘째, 국산차의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평균 수출가격도 2019년에 최초로 16,000달러를 돌파하였다. 셋째,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기동력차의 비중이 내수에서는 8.0%, 수출에서는 11.0%로 높아졌다.  


  현대차그룹은 미래차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2019.5월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하이퍼 전기차업체 Rimac에 투자하였으며, BMW·다임러·VW·포드가 공동 설립한 초고속 충전인프라업체인 Ionity에 투자하여 유럽 전기차 판매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2019.9월 미국 Aptiv와 50:50 합작투자사 설립을 발표하여 자율주행 기술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 정부도 전기차·자율차 개발 보급지원


 


김준규 상무(junkim@kama.or.kr)

한국자동차산업협회


< 본 기고문의 내용은 KOTRA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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