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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처/혁신기업을 위한 안정적인 자금조달 환경 조성 내용닫기
    벤처/혁신기업을 위한 안정적인 자금조달 환경 조성
    2019년 한국 벤처투자는 37억 달러(한화 4조 2,777억 원)으로 전년대비 25% 증가하며 역대 최초로
    35억달러(한화 4조원)을 돌파하였고, 헬스케어,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에 대한 투자가
    전체 투자에서 40%를 차지하였다.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수는 전년대비 15% 증가하였고
    기업당 평균 투자규모도 증가하며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단위 : 십억 달러, 개)
    창업투자회사(투자조합) 현황 및 투자실적 표로 구분, 년도(2010 ~ 2018년) 정보제공
    구분
    창업투자회사
    투자 조합 조합수
    결성금액
    투자 신규투자금액
    업체수
    ※ 출처 : 한국벤처캐피탈 협회
    ※ 주 : 투자조합은 창업투자조합과 한국벤처투자조합을 포함합니다.
    ※ 주 : 조합은 연도별 신규 결성조합 대상으로 산출하며, 산출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편, 2019년 중 신설된 경영참여형(Buyout) PEF 수는 사상 최대인 총 206개로
    전년대비 8개 증가하였으며, PEF 투자집행규모는 138억 달러(한화 16조원)으로 직전 3년
    평균 투자집행 규모인 100억달러,(한화 12조원)를 크게 상회하였다.
    PEF 투자 추이 표로 구분, 년도별 정보제공
    구분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신규모집액 45254 45163 43874 41538 40998 40113 39393 43874 41538 40998
    투자액 6589 16633 16394 16155 16100 15770 15642 43874 41538 40998
    신설PEF수 15696 16072 16096 14490 13807 13742 14080 43874 41538 40998
    ※ 자료 : 금융감독원
  •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시장친화적 기업구조조정 필요성 증대 내용열기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와 시장친화적 기업구조조정 필요성 증대
    한국 벤처캐피탈 규모는 최근 수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제2의 벤처호황기라 불릴 만큼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별히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산업들의 부상으로 산업구조가 재편되는 구조적 변화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관련 벤처기업을 향후 한국경제의 주력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정책적 의지도 강한 상황이다.
    경영참여형 PEF(Buyout PEF)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오히려 PEF에게는 투자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과거에 비해 한국기업들이 구조조정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에
    경기침체기에 우량매물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PEF의 투자 수익성도 많이 개선될 전망이다.
  • 글로벌 유수의 벤처캐피털과 PEF, 활발한 국내 투자 집행 내용열기
    글로벌 유수의 벤처캐피털과 PEF, 활발한 국내 투자 집행
    사모펀드의 경우 싱가포르투자청(GIC), 캐나다연기금(CPPIB) 등 글로벌 투자가들이
    국내 PEF에 LP로 참여하는 경우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해외 주요 PEF는 이미 한국 M&A 시장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 벤처 및 성장기업에 대한 해외 벤처캐피탈과 사모펀드의 직접 투자도
    활발해지고 있으며, 특히 실리콘밸리의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의 경우 한국 벤처기업
    투자 전용펀드를 조성하여 활발한 투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글로벌 PEF의 국내 기업 투자 사례
    • 지오영
      • 기업개요 : 한국최대 의약품 유통업체
      • 해외투자자 : 블랙스톤(10억 달러에 인수, 2019.4월)
    • 서브원
      • 기업개요 : 빌딩관리업 업계 1위
      • 해외투자자 : 어피너티(5.5억 달러에 인수, 2019.6월)
    글로벌 벤처캐피탈의 국내 기업 투자 사례
    • 서비스 : 배달앱(배달의 민족)
      • 총 투자액 : 약 45억 달러
      • 주요 해외투자자 : 골드만삭스 컨소시엄(미국), 힐하우스캐피털 컨소시엄(중국), 싱가포르투자청 컨소시엄, 딜리버리히어로스(독일)
    • 서비스 : 송금앱(토스)
      • 총 투자액 : 약 7억 달러
      • 주요 해외투자자 : 페이팔 컨소시엄(미국), 굿워터 컨소시엄(미국), 클리아너 퍼킨스 컨소시엄(미국)
    • 서비스 : 클라우드 운영 소프트웨어
      • 총 투자액 : 약 7억 달러
      • 주요 해외투자자 : 레전드 캐피탈 컨소시엄(중국), 싱가포르STT
    • 서비스 : 부동산 중개앱
      • 총 투자액 : 약 2억 달러
      • 주요 해외투자자 : 골드만삭스 컨소시엄(미국)
    • 서비스 : 기업용 메신저
      • 총 투자액 : 약 1억 달러
      • 주요 해외투자자 : 샤스타벤처스(미국) 등, 아이코닉, 타이거글로벌매니지먼트
    • 서비스 : 새벽배송 앱(마켓컬리)
      • 총 투자액 : 약 3억 달러
      • 주요 해외투자자 : 세콰이어캐피탈차이나 등, 힐하우스캐피털 컨소시움(중국)
    이미지 크게보기
    ※ 자료 : 조선비즈(2018.3), IT조선(2019.9), mergermarket 자료 재가공
  •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관련 법률의 정비 내용열기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관련 법률의 정비
    2020년 2월, 한국 정부는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며 기존 이원화되었던 벤처기업법과
    중소기업창업법을 완화·통합하였으며,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전문인력, 자본금 등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면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도 벤처투자조합(투자펀드)을 조성할 수 있으며,
    펀드설립 최소 출자금도 약 260만달러 (한화 30억원)에서 약 170만 달러(한화 20억원)으로 완화되었다.
    또한 2020년 2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을 개정하여 벤처기업 확인 요건 중 보증 및 대출실적 요건을
    폐지하고,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개편하였으며, 이로 인해 민간시장에서 전문성과 공정성에 기초해
    벤처기업확인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더불어 금융분야에서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 및 혁신금융 지원을 위해 BDC(기업성장투자기구) 포함
    '혁신기업 창업에서 성장까지 자금조달 원활화'를 추진하고 있다.
    ※ 출처 : 금융위원회 “혁신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본시장 정책과제”, 2020.3월
    창업투자회사(투자조합) 현황 및 투자실적 표로 구분, 년도(2010 ~ 2018년) 정보제공
    구분 2017 2018 2019 2020
    창업기획자 투자금액(원) 16,300,000,000 65,800,000,000 159,600,000,000 225,300,000,000
    창업기획자 투자금액(달러) 14,414,063.88 59,801,872.22 137,193,549.50 193,669,841.49
    창업기획자 투자금액(백만달러) 14 60 137 194
    ※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 작성협조 : 한국경제연구원
Invest KOREA담당자
금융/재무 PM
김규범 서비스산업유치팀
T.+82-2-3460-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