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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액화수소 산업의 최고 중심지, 북평국가산업단지
작성일
2024.05.09
북평국가산업단지
북평국가산업단지는 1975년 동해안 시대의 중심공업지역 건설, 북방 교류 대비 무역기지 개발을 목적으로 지정되었고 1995년 9월에 조성되었다. 북평일반산업단지는 1995년 12월 조성되었으며 , 북평 제2산업단지는 2020년도에 조성되었다. 자유무역지역과 연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국제항구인 동해항과 묵호항이 있어 원료수입이나 제품 수출 등 무역조건이 유리한 지역이다. 한국동서발전(주), ㈜GS동해전력, ㈜GS칼텍스 등을 비롯해 2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산업단지 개요

  • 명칭 : 북평국가산업단지
  • 위치 : 강원도 동해시 구호동, 추암동 일대
  • 단지규모
    (단위 : ㎡)
    산업단지 단지규모를 나타내는 표
    총면적 산업시설 지원시설 공공시설 녹지시설
    북평국가 2,051 1,023 - 382 219
    북평일반 715 536 29 96 54
    북평제2일반 594 310 66 147 71
    3,360 1,869 95 625 344

산업단지 강점

기존 북평산업단지는 적은 가동업체 수와 대규모 발전시설 등 비제조 시설로 인해 대외적으로 인식되는 특정 업종이 부재했지만 현재 수소 산업 특화 단지로 육성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개 핵심 전략사업 중 하나로 동해시와 삼척시 일대에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중인데 작년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삼척(수소공급 공간), 동해(산업육성 공간) 등 영동권 지역에 수소 저장·운송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24년부터 28년까지 총 3,177억원(국비 439억, 지방비 423억, 민자 2,315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북평산단을 중심으로 수소·저탄소 녹색사업기회발전 특구 지정, 동해신항 수소 전용 항만 지정,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63개의 수소 관련 기업이 입주 가능한 수소 저장탱크 및 밸브·배관 등 입주공간을 구축하고, 산업진흥센터(기술개발지원, 사업화 촉진지원 등), 안전성시험센터(검증·인증 지원 기반, 기술 안정성 시험 지원 등), 실증테스트베드(다양한 수소 형태별 대상 제품에 대한 성능평가 지원)를 건립할 예정이다.

북평제2일반산단에 수소관련 기업은 강원특별자치도 1호 수소산업 투자기업인 금강씨엔티를 비롯하여 7개사가 입주해 있다. 또한 기존 입주기업 19개사가 동해시의 지원을 받아 수소관련 업종으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발판삼아 현재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는 액체수소 저장 및 운송 관련 핵심 소재와 부품의 국산화를 촉진하고 공급망을 내재화 하는데 기여하고 강원도와 경북 지역 수송용 수소 공급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평산업단지가 대한민국 액화수소 산업의 최고 중심지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 출처 : (글, 사진) 한국산업단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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