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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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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LOGISTICS
상세정보

한국 물류 산업의 동향과 전망

물류거점의 활용

부산과 인천 중심의 물동량 회복으로 물류기업 성장세 지속

물류센터 개발의 양대 분화
(초대형 지역거점 vs 소규모 도심형 거점)

수송 규모 확대와 소량·다품종 처리 시설 도입 등에 따라, M&A를 통한 화주 기업 대형화, 첨단화, 거점 집중화가 진행 중이다.

인천공항, 부산항 MEGA HUB로
촘촘한 한중일 네트워크 구축

한국은 세계 2위 환적항인 부산항과 세계 2위 항공화물 거점 인천공항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출입에 필요한 소요 시간이 빠르고 비용이 낮아 기업의 무역 활동에 용이하다. 이들은 초거대 시장인 일본과 중국의 중심에 위치, 물류거점으로서의 입지가 탁월하다.
  • 물류 인프라의 꾸준한 성장세

    한국은 3면이 바다이고 중국과 일본 사이에 위치한 지정학적 입지와 수출주도형 경제에 힘입어 수도권(인천항, 인천공항)과 부산권(부산항) 중심의 국제물류산업이 발달하였으며, 수도권-부산권 물류벨트에는 교통망 외에 공·항만-내륙 물류기지 등 물류 인프라가 집중적으로 입지하고 있다.

  • 산업 클러스터

    국가물류체계에서 거점 역할을 하는 내륙물류기지와 복합 물류터미널은 5대 권역(수도권, 부산권, 중부권, 호남권, 영남권)에 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주기업과 전문물류기업의 물류단지는 전국적으로 총 30개소(총 면적: 1,200만 m2)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물류기업은 대부분 관세유보, 조세감면, 기반시설 제공 등의 혜택이 있는 경제자유구역과 자유무역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해 있다.

투자 성공 사례

  • UPS

    세계 최대 특송기업인 UPS는 1988년 한국 시장에 처음 진출해 2008년 ‘유나이티드파슬서비스코리아’로 공식 출범했다.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 화물터미널에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공항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고 물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UPS는 최근 센터 내 최첨단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시스템 설치 비용은 약 2,600만 달러로 추산되며 2025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EMP Belstar (US)

    EMP Belstar는 부산, 인천, 평택항 등 대한민국의 주요 물류거점에 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한 글로벌 투자가로서, 첫번째 한국 투자 프로젝트인 평택 오성산단內 초저온물류단지 시설은 지난 ’19.1월 완공 및 운영 중이다. 또한 부산과 인천에도 초저온시설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추후 한국을 아시아 콜드체인 허브로 구축하겠다는 목표이다. 현재 한국에 집행했거나 계획 중이 총 투자 프로젝트 규모는 약20억-30억 달러이며, 주요 거점 물류 클러스터 투자 프로젝트를 필두로 전국 단위 콜드 스토리지 5~6개를 구축, 추후 시장 점유율 25%를 목표로 하고 있다.

Invest KOREA 담당자

  • PM 강 남 훈 서비스산업유치팀
    T.+82-2-3460-3285 E.damon_ghang@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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