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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소비 역량 모두를 갖춘 패션 강국
    한국 패션의류 시장은 2000년대 중반 K-pop을 중심으로 시작된 한류의 영향으로 아시아 등지 소비자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한국의 명품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127억 달러로 세계 8위를 기록했으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6.5% 수준의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최근 3개년간 매해 4,500명 이상의 전문 패션 디자이너를 배출하며 풍부한 디자인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판덱스,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 저융점섬유 등 고부가가치 섬유를 비롯한
    화학섬유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 1위 - 고부가가치 산업용 섬유 세계 시장점유율 1위
      •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효성)
      • 스판덱스(효성씨앤씨의 '크레오라’)
      • 저융점섬유(LMF, Low Melting Fiber)(휴비스) 등
    • 5위 - 한국 화학섬유 생산량 세계 5위(2018년 기준)
    • 8위 - 한국 럭셔리상품 시장규모 세계 8위(2019년 기준)
    • 6.5% - 2013년 이후 한국 럭셔리상품 시장 연평균 성장률 6.5%로 지속 성장
    • 4,500명 - 연간 4,500명 이상의 전문 패션 디자이너 배출 (2016~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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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적극 개척하는 한국 섬유패션산업 내용열기
    ICT 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적극 개척하는 한국 섬유패션산업
    2019년 한국 섬유패션산업의 매출액은 약 321억 달러(한화 37.4조원)로 전년대비 1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8.3% 성장하여 약 19억 달러(한화 2.2조원)를 기록하였다.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해외 생산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2018년 기준
    섬유소재 수출은 세계 7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F44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패션산업에 접목시키며 스마트 섬유소재·의류 개발,
    매스커스터마이제이션(Mass Customization, 개인 맞춤 제작) 관련 기술 고도화를 진전시키고 있다.
    한국 섬유패션산업은 이와 같은 ICT와의 융합을 토대로 신시장을 적극 발굴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단위:생산액, 부가가치액: 십억원/수출액, 수입액: 백만불)
    한국 섬유산업 동향 표로 구분, 년도 정보제공
    ※ 출처 : 생산액, 부가가치액 : 통계청 / 수출액, 수입액 : 한국무역협회
  •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스트림 구조 내용열기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스트림 구조
    섬유패션산업은 업스트림(섬유원료/섬유사)부터 미들스트림(직물 및 염색/가공 등), 다운스트림(직물 및 염색/가공 등)에
    이르기까지 생산공장이 세분화되어 있는 구조를 보인다. 생산액 기준, 봉제/의류/패션 분야가 총 생산액의 40% 가량을
    차지하며, 직물/니트(22.3%), 섬유원료/사(17.4%)가 그 뒤를 따른다.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스트림 구조"
    (기준 : 2018년)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스트림 구조 표로 업종, 업체수(개) (비중), 종사자수(명) (비중), 생산액(십억원) (비중) 정보제공
    업종 업체수(개)
    (비중)
    종사자수(명)
    (비중)
    생산액(십억원)
    (비중)
    섬유원료/사(천연/화학) 2,159
    (4.7%)
    21,047
    (7.6%)
    6,856
    (17.4%)
    직물/니트 12,668
    (27.7%)
    66,886
    (24.1%)
    8,792
    (22.3%)
    염색/가공/날염 3,969
    (8.7%)
    34,375
    (12.4%)
    3,782
    (9.6%)
    봉제/의류/패션 23,711
    (51.8%)
    129,614
    (46.7%)
    15,598
    (39.6%)
    산업용 섬유 3,278
    (7.2%)
    25,714
    (9.3%)
    4,364
    (11.1%)
    합계 45,785 277,636 3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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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통계청
  • 한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내용열기
    한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해외 글로벌 패션기업들은 한국 소비자 및 중국 소비자를 겨냥하여 한국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외국인투자는 의류 제조보다는 글로벌 패션브랜드의 유통부문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며,
    대표적으로 자라, H&M 등의 글로벌 SPA 브랜드가 합작투자 형태로 투자하고 있다.
    (기준 : 2019년)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 자라리테일코리아
      • 분야 : 셔츠 및 외의 도매업
      • 투자국가 : 스페인
      • 매출 : 3억 5,700만 달러
    • H&M헤네스앤모리츠코리아
      • 분야 : 셔츠 및 기타 의복 소매업
      • 투자국가 : 스웨덴
      • 매출 : 2억 3,400만 달러
    • 버버리코리아
      • 분야 : 셔츠 및 외의 도매업
      • 투자국가 : 영국
      • 매출 : 2억 1,400만 달러
    • 제이디스포츠패션 코리아
      • 분야 : 스포츠의류
      • 투자국가 : 영국
      • 매출 : 6,4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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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역량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정책 추진 내용열기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디지털 역량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정책 추진
    2019년 6월, 한국정부는 “섬유패션산업 활력 제고 방안"을 수립하였다. 스피드팩토어로 제조환경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제고하고자 하며, 고부가 첨단 산업용섬유 중심의 산업구조 고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全밸류체인을 통합하여 개인맞춤 의류 등 다양한 소량 개별 주문을 효율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스마트공장 데이터 플랫폼 기반 협업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한다.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와 서울시는 2019년 4월, 2021년 이후까지 스마트 산업기반과 동대문 소재·생산·유통의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5단계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는 '동대문 패션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ICT를 접목한 개인맞춤의류 신산업 창출 및 동대문 생태계의 디지털·프리미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스피드팩토어 추진, 고부가 첨단 산업용 섬유 중심으로 구조 고도화, 동대문 패션시장 활성화 이미지 크게보기
    ※ 주: '스피드팩토어'란 팩토리와 스토어의 합성어. 기존 스마트팩토리의 생산공정 자동화 기반에 섬유패션산업의 B2C 특성을 더한 것으로, 매장(스토어)에서 소비자 주문을 받아 ‘수요자 맞춤형 제품’ 생산을 지향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음
  • 지역특화품목 중심의 생산 구조 내용열기
    지역특화품목 중심의 생산 구조
    수도권은 트렌드와 유통을 주도하는 패션산업의 최대 집적지로 국내 최대의 소비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각 전국 지역별로 특색있는 품목을 생산하는 집적지가 형성되어 있다.
    "지역별 특화 생산 섬유제품과 섬유·패션산업 관련 사업체 및 종사자 수"
    (기준 : 2018년)
    하단에 내용 참고바랍니다.
    • 경기: 니트, 염색가공
      • 업체: 9,080개(18.8)
      • 고용: 62,444명(21.2)
    • 강원: 기타섬유
      • 업체: 362개(0.7)
      • 고용: 1,435명(0.5)
    • 서울: 의류, 패션
      • 업체: 20,088개(41.6)
      • 고용: 104,124명(35.3)
    • 강북: 화섬, 메디칼
      • 업체: 2,594개(5.4)
      • 고용: 22,071명(7.5)
    • 충청: 산업용, 자카드
      • 업체: 1,185개(2.5)
      • 고용 : 8,896명(3.0)
    • 대구: 직물, 염색가공, 슈퍼섬유
      • 업체: 4,715개(9.8)
      • 고용: 29,756명(10.1)
    • 전북: 니트, 탄소섬유
      • 업체: 833개(1.7)
      • 고용: 6,872명(2.3)
    • 부산: 산업용, 의류, 신발
      • 업체: 4,271개(8.8)
      • 고용: 28,871명(9.8)
    • 전남: 방적
      • 업체: 613개(1.3)
      • 고용: 2,437명(0.8)
    • 경남: 실크
      • 업체: 1,345개(2.8)
      • 고용: 8,753명(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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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전국사업체조사(1인 이상 사업체 조사자료)
    ※ 주 : 특화생산섬유, 업체(업체수), 고용(종사자수) 산출 괄호 안은 비중을 나타냄.
Invest KOREA담당자
식품/패션/뷰티 PM
정보영 기간산업유치팀
T.+82-2-3460-7888
입지정보 추천
BEST1
[대구광역시 서구]
대구염색일반산업단지(재생사업지구)
  • 지정면적(m2) : 849,648
  • 관리기관 : 대구염색산업공단
  • 인근철도역 : 서대구역 (2km)
  • 인근공항 : 대구국제공항 (10km)
BEST2
[경상북도 영주시]
반구전문농공단지
  • 지정면적(m2) : 299,354
  • 관리기관 : 경상북도 영주시
  • 인근철도역 : 영주역 (9km)
  • 인근공항 : 원주공항 (115km)
BEST3
[경상북도 경산시]
경산1일반산업단지
  • 지정면적(m2) : 1,577,414
  • 관리기관 :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
  • 인근철도역 : 경산역 (15km)
  • 인근공항 : 대구국제공항 (24km)
BEST4
[경기도 양주시]
홍죽일반산업단지
  • 지정면적(m2) : 585,700
  • 관리기관 : 한국산업단지공단
  • 인근철도역 : 동두천역 (21km)
  • 인근공항 : 김포국제공항 (43km)
BEST5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산업단지(재생사업지구)
  • 지정면적(m2) : 2,661,821
  • 관리기관 : 서대구산업단지협회
  • 인근철도역 : 서대구역 (3km)
  • 인근공항 : 대구국제공항 (20km)
BEST6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일반산업단지
  • 지정면적(m2) : 54,522
  • 관리기관 : 경기도 동두천시
  • 인근철도역 : 동두천역 (2km)
  • 인근공항 : 김포국제공항 (76km)